로마 힐튼 에어포트 호텔

 

Hilton Rome Airport Hotel

[조식이 맛있고 공항과 가까워 편리했던 에어포트 호텔]

 

 

공항 호텔들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공항터미널에 도착해서 가까운 위치에 있어야만 한다.  한국에서 로마까지의 기나긴 비행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우리가 골랐던 호텔이 힐튼 에어포트 호텔이었다. 국제선 2층 터미널 이동 통로를 따라 10여분 걸어서 도착하는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어 금새 찾아서 짐을 풀 수 있어 좋았고, 호텔내 아늑한 분위기에 절로 피로가 풀렸다. 

 

 

 

 

짐을 풀자마자 간단하게 음료 한잔 하기위해서 상층에 위치한 라운지에 들려보기로 하였는데, 저녁이 늦었는지 문이 닫혀 들어가진 못했고, 다음날 들어갈수 있었다.

 

 

 

아직 겨울이 가시지 않은 호텔내부의 인테리어와 모던한

가구들은 추위를 녹이기에 충분한 라운지 분위기였다.

 

 

 

추위를 녹이고자 자주 애용했던 라운지내 커피머신..

 

 

방내부는 힐튼 고유의 마호가니 나무들과 인테리어로 마감된 훈훈한 분위기로 숙박하기에는 불편함이 없어 보였다. 공항터미널과 가깝다 보니 비지니스 호텔로서 손색이 없는 호텔이었다.                             

 

 

 

 

창밖으로 바라본 호텔 밖의 낮과 밤의 모습이다.

저멀리 공항 타워가 보이고 2층으로 연결된 통로가 보인다.

저 곳을 따라 가면 바로 국제선이 나와 편리한 곳이었다.

 

 

인터넷 무료를 가능캐 하는 액세스 코드를 카운터에서 받아와서

숙박 기간 동안 모바일 및 노트북 와이파이 연결은 원활했었다.

 

 

 

따님의 숙제 신공은 여행의 일부가 되었다 ㅎㅎ

 

 

 

힐튼 호텔 정문 모습

 

 

숙박료가 약간 부담이 있었지만, 공항 연계성이 좋았고 특히 아침 조식이 맛이 있었던 호텔로 만약 저녁 늦게 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쥴 여행자라면 추천하고픈 호텔이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로앤킴

스마트한 여행,씀씀이,디지털,SF영화를 보다.

    이미지 맵

    Hotel 다른 글

    댓글 5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