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를 스테이크 레스토랑 "Le grillon"

 

 

오늘은 아를 중심지에 있는 스테이크 레스토랑을 소개 할까 합니다.

중심지도 너무 중심지인 아를 원형 경기장 바로 옆에 위치해서 식사

하면서 원형경기장을 볼 수 있는 1석 2조의 식당이라고 생각하네요.

웬지 동네 불고기집 같은 분위기인 이 식당으로 떠나 볼까요^^        

 

 

우린 오후 1시가 되고서야 이곳이 새해 명절날 쉬는 날이란 걸

알았다. 물론 당연히 문을 연 곳은 눈을 씻고봐야 없었는데,

마침 원형 경기장 주위를 배회하다 발견한 곳.. 크

마침 고기가 땡겼는데, 불판에 맛있게 구워 줄것 만 같은

스테이크 전문점 같은 분위기의 식당 발견..

무작정 들어가기로 하고 대형 칠판에 적인 메뉴판 먼저

섭렵할려고 했으나 무슨 말인지 ㅎㅎ

 

 

레스토랑 내부 모습

 

 

당췌 무슨 말인지 주문 전권을 와이프에게 맡기고

스테이크 종류를 잘하는 집 같아서 티본 스테이크와

일반 스테이크를 시켰다. 가격도 15~19유로 사이라서

그렇게 부담을 느끼지 않는 가격이었다.

 

 

레스토랑 문 밖으로 보는 풍경이 꽤 그럴싸 하게 보였다.

말 그대로 관광지 중심에서 유적지를 보면서 즐기는 여유라할까..

 

 

식당 밖에도 테이블이 놓여 있어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많이 올 것 같은 느낌이다. 무엇보다도 원형 경기장을

지척으로 두고 눈요기도 되고, 배도 부르고 ㅎㅎ

 

 

 

 

아이에게는 티본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실제 접시가 커서 테이블이 좁게 느껴질 정도였다.

고기양은 성인이 먹어도 충분한 사이즈여서 만족했다.

 

 

이 곳 빵은 약간 거친 빠게트 종류를 철 소쿠리에 담아왔다.

주인장도 친절해서 시키면 더 줄 것 같은 인상이다.

 

 

 

관광지지만 여유롭게 싼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아를 중심가에 위치한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Le grillon" 인상좋고 친절한 주인장과 가족적인 분위기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라서 더욱 좋았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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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킴

스마트한 여행,씀씀이,디지털,SF영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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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잘 보고 갑니다.
        스테이크 잘 드셔서 그렇나 요즈음 키가 더 커지신 느낌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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