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퀴르 파리 갸르 드 리옹 테제베 호텔 - 남프랑스 여행기 첫날

 

로앤킴 가족의 2016년 프랑스 남부 여행기

 

  이번에 다녀온 프랑스 남부 도시중에 프랑스인들이 말년에 가장 살고 싶어 한다는 액상프로방스와 아비뇽,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 포룸광장의 카페테라스가 실제 존재하는 카페가 있는 도시 아를, 한국인들이 꺼려하는 프랑스 여행지중 하나인 마르세유 등을 다녀왔습니다. 2015년 12/28 ~ 2016년 1/5일까지 8박9일의 짧지도 길지도 않은 여행이었지만 프로방스풍의 멋진 남프랑스 도시들 탐방기..  기대해도 좋습니다.


 

 

 

 

 인천에서 파리 도착후 1박을 하였는데, 남부 도시를 가기 위해서는 리옹역에서 기차를 타고 가는 것이 수월해서 리옹역 부근에서 적당한 호텔을 찾다가 역에 바로 붙어있는 메르퀴르 파리 갸르 드 리옹 테제베 호텔이 최적인 것 같아 도착 첫날밤을 머무르기로 했다.

 

새로 단장한 인천 허브라운지

 

 

공항에서 리옹역으로 리무진 버스로 가기

 

대한항공을 타고 와서 샤를 드골 2번 터미널 도착층

34번 게이트에서 4번 에어프랑스 리무진을 타면 된다.

아시아나 인 경우는 1번 터미널이기 때문에 주의하자.

 

에어프랑스 리무진 버스 운행표 및 가격

http://videocdn.airfrance.com/cars-airfrance/index_ko.html

1번 버스 : 오를리 공항/몽파르나스/앵발리드(06시부터 23시30분까지 30분간격 운행)
2번 버스 : 샤를 드골 공항/포르트마이요/개선문(05시45분부터 23시까지 30분간격 운행)
3번버스 : 샤를 드골 공항/오를리 공항(05시55분부터 22시25분까지 30분간격 운행)
          - 주말은 07시부터 22시30분까지 운행
4번 버스 : 샤를 드골 공항/리옹역/몽파르나스(07시부터 21시까지 30분간격 운행)

 

가격은 원래 왕복요금이 30유로인데, 버스기사분이

DC해줘서 26.50유로 지불^^

 

 

리옹역에서 공항(CDG)으로 가는 Time table

 

Mercure Paris Gare de Lyon TGV hotel

파리 리옹역에서 가장 가까운 비지니스 호텔

3.5 of 5 stars 

 

 

호텔은 정말 가까웠다. 역에 도착하자 바로 역 오른쪽에 붙어 있었다.

다음날 아침 액상프로방스행 기차가 일찍 출발하기 때문에 이 호텔을 선택하게 되었다.

 

 

 

동반 아이 1명에 맞게 익스트라 베드, 베개, 심지어 비누까지 3인용으로 꼼꼼히 챙겨주어 기분이 좋았음^^

 

 

 

호텔 앞에는 프랑스 국민 빵집 "Paul"이 보여 가보았으나 이미 영업 종료 ㅠㅠ. 할 수 없이 역내에 있는 빵집에서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먹을거리를 사서 먹었다.

 

 

 

리옹역 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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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킴

스마트한 여행,씀씀이,디지털,SF영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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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 오~ 리옹역으로 가는 길의 풍경 잘봤습니다.
        그런데 마르세이유는 한국사람들이 왜 기피하는 여행지인가요? 저는 어릴때 만화에서 봐서 그런지 가보고 싶은 곳중 하나라...

      • 지금은 그런일은 없지만 아프리카 이민자들이 많은 곳이 마르세유
        라서 그런지 소매치기가 간혹 발생했던 모양입니다~
        실제 제가 가서 보니 그렇게 위험해 보이지 않았고요 오히려 한국사람
        많이 보여서 안심했어요 ㅎㅎ

      • 스위스에서 프랑스로 넘어갈 때 떼제배를 타고 로잔역에서 리용역으로 도착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래도 눈에 익숙한 곳이 나오니 반갑네요

      • 역 근처 호텔에 묵으니 이동하는데, 편리했던 생각이나네요^^
        남부 프랑스행은 리옹역에서 출발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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