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S 플러스(64G) 샴페인 골드 개봉기

단통법이 시행된 이후로 중저가 단말기를 실 구매가로 구매해서 자신에 맞는 데이터 요금제를 선택하는 것이 요즘 보편화된 추세인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서 저는 아이폰 4의 옛추억을 못버리고 있다가 중간에 겔럭시 S3을 사용하다가 이번에 과감히 아이폰 6s 플러스 국내 출시를 시점으로 나의 아이폰을 정발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빨리 만나고 싶어 예약 기간에 서둘러 구매 했었는데요. 개봉기 리뷰는 조금 늦은 감이 있네요.

 

혹자들은 말합니다. 왜 아이폰을 좋아하냐고~

저는 뭐라 단정지을수 없지만 이유를 세가지로 꼽자면..

첫번째는 디자인..

두번째는 애플 보안 정책

세번째는 삼성 공화국 안에서의 희소성

 

이미 스펙은 다른 외산이나 국내 안드로이드 최강 폰들이 카메라나 화면, cpu등 아이폰을 이미 앞지르고 있습니다. 아이폰 5s까지만 해도 카메라 사진 품질은 최강이었는데, 이미 따라 잡힌지 오래구요. 성능이나 밧데리, 기타 최신 스펙에 밀려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매력은 아직 유지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나온 6s 플러스는 다양한 신기술이 접목되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색상으로 로즈 골드의 화려하고 수려함에 잠시 넋을 놓고 있다가 실제 구매한 색상은 샴페인 골드로 정했습니다. 왜냐고요?

그건 개인적인 취양이라고 해두죠.. 아무튼 1주일만에 도착한 아이폰 6s 플러스(64g)입니다.

 

 

SK텔레콤 T35요금제에 24개월 약정으로 구매했는데요..

SK에서 지원해주는 금액이 작아서 현금 구매는

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폰입니다.

 

 

 

폰과 마이크로 유심, 선물로 받은 투명 케이스.

 

 

 

 

약간 무게감이 느껴지는데요.. 이번에 항공기에 쓰이는 알루미늄 7000 계열의

자재가 들어갔다고 하니 웬지 튼튼해 보이는 군요^^

 

 

LOCK 버튼과 볼륨 버튼..

LOCK 버튼은 케이스를 끼웠다가 뺄때 자꾸 걸려서

LOCK ON 되는 것 빼곤 애로 사항이 없습니다.

 

 

반대쪽은 파워 버튼과 마이크로 유심 단자..

 

 

같이 포장된 이어폰과 전원 단자들..

개인적으로 아이폰 기본 이어폰 번들이 소리가 괜찮았는데,

이번에 포함된 인이어 이어폰의 음질은 한마디로 글쎄요..입니다.

 

 

전체적인 외관은 역시 아이폰 다운 디자인과 퀄리티.

만족스러운 외관에 이미 높은 점수를 부여합니다.

이번에 기능이 추가된 라이브 포토와 3D 터치 기능은

다음 리뷰에 다시한번 다뤄보기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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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킴

스마트한 여행,씀씀이,디지털,SF영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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