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의 대표적인 군것질 먹거리들 모음

 

1. 한 봉지만 사도 든든한 한끼?  감자튀김

 

암스테르담의 중앙역 근처 감자튀김과 앤트워프의 전통 깊고 오래된 Grote Market 광장 근처 "Fritkot Max"의 감자튀김 어느 곳 하나 놓칠 수 없는 맛을 소유한 감자튀김 전문점들 유난히 감자가 커서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한 양과 퀄리티.. 그리고 다양한 소스를 얻어 먹으면 기쁨이 두배됩니다.

 

 

암스테르담 중앙역 근처 "Manneken Pis" 에서 먹었던 감자튀김..

두개 시켰는데, 결국 남겼어요 ㅠㅠ  너무 많아서.. 

위치는 중앙역에서 담광장으로 가다보면 만날 수 있습니다.

 

 

2. 브뤼헤의 다양한 먹거리들

 

길거리 푸드마켓에서 득탬한 대형 사이즈 와플..

혼자 먹기에 약간 부담된 사이즈 였지만 갓 구운

따끈따끈하고 맛난 와플맛은 잊을 수가 없네요^^

 

 

 

 

길드하우스 모양의 쵸콜렛 상자와 다양한 크기의 쵸콜렛들..

먼저 마음에 드는 상자를 골라서 그 상자 안에 쵸콜렛을

담아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 재격입니다.

 

 

브라운 슈거로 만든 Marzipan Shop

 

 

브뤼헤의 유명한 쵸콜렛집 "The Chocolate Line"

 

 

평이 좋고 오랜 전통을 가진 유명한 쵸콜렛 가게여서 위치 맵을 올려봅니다.

 

 

3. 앤트워프의 수제 쵸콜렛과 와플

 

앤트워프의 그로트마켓 광장 근처에 있는 수제 쵸콜렛점 "Elisa Pralines

다양한 쵸콜렛이 진열된 쇼윈도우를 한동안 떠나지 못하다가 충동구매 했죠 ㅠㅠ

 

 

앤트워프 힐튼 호텔 근처 KBC 빌딩앞에 있었던 와플집 "Desire de lille"..

가는 날이 장날이라 문이 닫혀 먹질 못했네요..

옆에 있는 고디바 쵸콜렛 가게에서 쵸콜렛으로 달래야만 했습니다.

 

 

고디바에서 산 딸기 쵸콜렛..

 

 

역시 와플을 빼 놓을 수 없죠~

 

 

4. 브뤼셀의 빅사이즈 와플

 

브뤼셀 오줌싸게 동상 바로 옆에 있는 와플집에서 5유로 정도 됐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나지 않네요  베이직 와플은 1~1.5유로면 드실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다음 포탈사이트에서
오늘의 블로그로 소개되었습니다.
[2014/7/29, 1st]

 

로앤킴

스마트한 여행,씀씀이,디지털,SF영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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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3

      • 참 무식하다 감자튀김이 군것질 거리라니 ㅋㅋ
        밥을 먹고 산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져
        군것질거리가 아니라 감자튀김은 저사람들에겐 주식입니다. 주식
        포테이토로 연명해온 유럽의 역사를 전혀 모르는구먼 ㅎㅎㅎ

      • 이런 사람들은 살면서 어떤 환경에서 살아서 이런걸로 구박하고 싶어할까..
        무슨 자기만 아는 엄청난 말이라도 쓰는줄 아나보다. 정말 오바작렬이다. 우리나라 길에서 밥과 관련된것 팔면 전부 주식이라 불러야하냐?

      • 바보란 자기가 얼마나 똑똑한지 떠벌리지 못해
        안달이 난 인간들을 말합니다 -코엘료-

      • 많이 알아서 좋겠네. 상대방에게 훈계하듯이 댓글 달아서 ㅉㅉ

        알량한 지식보다 예절이 더 급해 보임 ㅉㅉ

      • 간판에 영어가 하도 많아 사진만 보고 영국인 줄 알았어요. 영어가 모국어 아닌 나라의 대중음악 하는 사람들이 영어로 노래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겠군요. 왠지 안타깝기도 하고요. 음식들 맛있어 보입니다.

      • 최근 한국에도 벨기에 감자튀김이라는 이름으로 프랜차이즈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하지만 벨기에하면 역시 초콜릿+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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