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NH Kensington Hotel 숙박 후기

 

런던 켄싱턴 지역에 위치하여 트램(Earl's Court Station)과 가깝고 근처에 대형 마트(까르푸)도 있어서 편리했던 기억이 나는 호텔입니다.

 

당시 5박을 하면서 본전을 단단히 뽑았던 곳이네요. 빨간 벽돌로 지은 외관이 포근하게 보이는 일반 가정집 같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4성급의 호텔입니다. 교통도 편리했고, 시내 중심부까지 얼마 걸리지 않더군요.

 

 

현대 모던한 디자인의 내부 침실은 휴식을 취하기에 부

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덕분에 5일간의 일정이 편했어요..

 

 

 

세면대와 욕실은 전체적으로 깔끔했구요..

 

 

 

 

일반 스탠다드룸 답게 2인용 퀸침대 하나에 3명이 잤는데,

많이 좁다는 느낌은 없었구요.

와이파이와 음료수 2병이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호텔 앞쪽 전경

 

 

길을 건너 얼스코트역(Earl's Court Station)으로 도보로 5~10분 정도 걸립니다.

역으로 가는 길목에는 상점과 카페들이 즐비하여 간단하게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얼스코트역 내부 모습

 

 

 

 

로앤킴

스마트한 여행,씀씀이,디지털,SF영화를 보다.

    이미지 맵

    Hotel 다른 글

    댓글 3

    *

    *

    이전 글

    다음 글